여름 동안 테니스 많이 못 봤는데
간만에 재밌는 경기 진행 중.
그래서 새벽이 되도록 보고 있다.
그나저나 테니스 코트 중에 세계 최대 규모인 NYC 아서 애쉬 스타디움 정말 남다르네...23,700여명 수용으로, 그동안 내가 가본 15000명 수용 코트보다 훨씬 압도적 느낌.
언젠가 US open 가보고 싶어도, 식사하면 20% 이상 줘야 하는 tip 등 살인적인 체제비 - 다른 그랜드 슬램 대회보다 비싼 티켓 비용 등을 감당 가능할 지 모르겠다. 이제 최애가 사라진 테니스 대회에 선뜻 돈을 쓸 수 있을지.😥
사실 나달 경기라 해도 선수간 객관적 실력차 때문에 긴장감이 떨어져, 직관한 경기 중에 짜릿했던 경기는 1개 뿐이라...그뒤로 테니스 직관 잘 안 가게 되기도.
하지만 그랜드 슬램 대회 경기장 주변은 유난히 분위기부터가 남다름.
호주오픈, US오픈 🎾추가로 키링 모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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