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그 산





서울 안에 있는 산이지만 집에서 멀어서 
가기 힘든 북한산.


등산을 한 것도 아니고 산의 초입까지 가서 한옥카페에만 다녀왔는데도 힘들었다. 북한산, 거의 몇십년 만에 가본 듯!?!? 
최근 2년간 중국 여행은 3번 다녀왔는데 북한산 근처는 수십년에 1번 감.ㅎㅎㅎ





가을색 가득가득.
경치는 좋았지만 돌아올 때도 오래 걸려 힘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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