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그랬구나





이 냥이는 스리슬쩍 다가오면서도 터치는 피하는 냥이인데
오늘 평상시와 다른 장소에서 마주치고는 먼저 다가 오더니 내 다리에 스윽스윽 몸을 부빈다. 날 싫어하진 않는구나?

전에 내가 키우던 고양이도 습식 사료 먹으면 눈에서 눈물이 흘러 나왔었는데 너두 그렇네.




2022년 3월 동네에서 처음 마주친 기록이 있는 이 냥이.
어느새 4년을 알고(?) 지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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