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ing







내가 이 고양이의 사진을 찍은 게 약 2주 전.
오늘은 동네 골목 삼거리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 3명이 서서 이 고양이의 행방을 걱정하다.

나야 이 골목에 가끔 오는 사람이라 몰랐지만, 이 근처에 사신다는 아주머니는 이 고양이가 안 보인지 일주일 넘었다며 엄청 걱정하셨다.

안 그래도 아파보여서 신경이 쓰였는데
어디로 간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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