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까 아닐까




베이징 고궁박물원 故宫博物院(자금성) 웨이보를 보면 매일 사진이 수십장 올라온다.










강렬한 색감 대비와 함께
사진작가가 포착을 참 잘 해내는군...생각하다가

어느새 이 모든 것을 A.I.가 만들어낼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 눈 건너편에 있는 모든 것이 인간인지 아닌지 의심해야 하는 시대. 하지만 이것도 잠시이고 어느새 새로운 기준이 생기겠지.

오래 전에는 옷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입었지만
이젠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는 거처럼
이게 인간이 만든 것인지 ai가 만든 것인지 질문하는 것조차 무의미한 날이 오겠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