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생고생해서 서치 콘솔에서 http:// 와 https:// 차이를 고쳤다.
내가 자세히 모르니까 남에게 설명할 수도 없다.
시간이 흐르는 대로 살다 보면, 어느 순간엔가 설명서나 공지에 나오는 말들이 이해가 안 가는 순간이 온다. 흑흑.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하는데, 순식간에 용어들이 바뀌고 기술이 바뀐다.
그래도 여기는 (공개된) 일기장으로 남아있어주면 좋겠다. 예전에 써놓은 글들 보면 깜짝 깜짝 놀라거든. 기억에서 사라진 감정들이 담겨 있어서.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