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페이백을 받으려면 소상공인 가게, 시장 같은 곳에서 돈을 많이 써야 하는데
대부분 나의 소비는 대형 프랜차이즈, 인터넷 구입에 국한되어 있어서 상생페이백 받을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디지털 온누리"앱도 체험해 볼 겸, 일단은 신청해두고 잊어버렸다.
그런데 1월 중순에 갑자기 1879원이 들어옴. 😆
전년도 8 -12월 평균 소비액보다 더 사용한 금액의 20%를 지급하는 거라던데, 내가 어디엔가 작은 사업장에 작년보다 9395원을 더 썼나봄. ㅋㅋㅋㅋ
디지털 온누리 앱에 신용카드를 등록해두면, 온누리 가맹점에서 잔액보다 적은 금액을 그 카드로 결제했을 때 자동으로 온누리 상품권 잔액에서 빠져나간다고 한다. 미디엄 아메리카노가 1300원인 동네 작은 커피 가게에 가서 더 큰 사이즈 아메리카노 1800원 주문.
하하 공짜로 마시는 커피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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